안녕하세요, 닭발공작소 권재연입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 사장이 되고 싶었고, 장사가 하고 싶었습니다.
어떤 메뉴로 장사를 해볼까 고민하다가…
남녀노소 누구나 먹는 닭발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넉넉지 않은 가정형편으로 창업비용이 없었고,
5평 남짓되는 공유주방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혼자서 달려온 1년간 남부럽지 않게 매출이 나왔고,
지금은 메인 상권에서 떳떳하게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닭발을 찾을 때 누구든 닭발공작소를 찾고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이겨나가며, 저와 같은 분들이
편하게 창업하고 장사할 수 있도록 간편하게 매뉴얼을 갖췄습니다.
가맹점주님의 발걸음에 맞춰서 하나씩 함께 해나가겠습니다.
모두를 위한 브랜드 닭발공작소! 믿고 함께하셔도 좋습니다.